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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1년째 풀스택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어요.
Java, Next.js, Kubernetes를 주로 다루면서
스타트업에서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곳엔 일하면서 배우고 느낀 것들을
편하게 기록해두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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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ation

  • 매일 4시간 이상 코딩을 한다. / 남는 시간에도 개발을 한다. / 같은 일을 너무 오래하지 않는다. / 최신성을 유지한다.
  •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위해 코딩한다.
  • 진짜 동의는 no를 말할 수 있는 여유와 자유가 있을 때 존재한다.
  • 후회가 있을 때 두려운 법이다.
  • Half-baked 금지.
  • keep your head down and do your work.
  • 문제는 시간 관리가 아니라 열정 관리.
  • 이 모든 건 너를 위한 거야.
  • 신이시여, 내가 변화시킬 수 없는 것들은 받아들이는 평온함을 주시고,
    변화시킬 수 있는 것들은 변화시키는 용기를 주시고,
    이 두 가지를 구별할 줄 아는 지혜를 주소서.

    — 라인홀트 니버, 평온을 비는 기도

  • 나이가 들면서 우리는 상상력보다 경험에 더 의존할 수 있게 된다. 그러지 않는다면 바보일 테고. 그러나 상상력이 없다면 우리는 금세 늙은이들의 세상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다. 놀라지 못하는 사람들, 새로운 정보를 수용하지 못하는 사람들,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순진한 낙관주의를 동원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세계 말이다.
  • 모든 변경사항은 최소한으로, 하지만 핵심을 꿰뚫어야 한다. 오늘 내가 했던 실수는 핵심을 놓쳤고, 큰 변화를 충분히 테스트하고 검증하지 않았다. 여전히 모자라고, 여전히 프로답지 못하다.
  • 누군가 나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것을 그냥 덮고 지나가지 마라. 사랑한다고 해서, 나이가 많고 직위가 높다고 해서 상대가 나를 마음대로 휘두르게 둬서는 안 된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칭찬과 인정에서 나의 가치를 찾으려고 해서도 안 된다. 나는 누구보다 소중한 사람이다. 열등감도 있고 단점도 많지만 좋은 사람을 만나고 좋은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다. 그러니까 내가 허락하지 않는 이상 '너는 나에게 함부로 상처를 줄 수 없다'는 단단한 마음을 갖고 삶을 헤쳐 나가길 바란다.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안쪽에만 달려있다.

    — 베르벨 바르데츠키,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 능력이 없어서 못 하는 것과 의지가 없어서 안 하는 건 사실 같은 거다. 후자는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할 수 있는 거라고 착각하지만, 보통 하기 싫어서 안 하는 건 계속 안 한다. 할 수 있는데 안 하는 게 더 못하는 것에 가깝다. 단순히 능력이 안 되는 건 배우든 남의 도움을 받든 단계적으로 해결해 나가면 되는데, 의욕이 없어서 하기 싫은 건 대책이 없다. 의욕과 의지도 능력이다.

    — moneyman.kr